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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セリナ「大人しく私に『救護』されてください♡」 | 私の生徒がこんなにヤンデレなわけが
夜、やっと仕事が終わって私は大きなため息をついた。仮眠室で大の字で倒れてひと言。 「はぁ…つかれた…こういう時にセリナに会えたらなぁ…」 無意識にセリナの名前を出してしま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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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ありす
# 세리나 "얌전히 저한테 '구호'당하세요♡"
밤늦게 겨우 일이 끝나서 나는 크게 한숨을 쉬었다. 휴게실에 쓰러져 누워 한마디 중얼거렸다.
"하아... 지쳤다... 이럴 때 세리나를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무심코 세리나의 이름을 입 밖으로 내버렸다. 그리고 내가 그 사실을 알아챘을 때는 이미 늦었지.
세리나 "네! 세리나입니다! 저 부르셨나요???"
"앗... 이제 순간이동 같은 건 안 숨기는 건가?"
세리나 "무, 무슨 말씀이신가요! 저는 그냥 선생님께서 제 이름을 부르셨으니 재빨리 달려온 것뿐인걸요!"
"그, 그랬구나... 아, 세리나의 이름을 말한 건 무심코 한 거라서 말이야... 부른 건 아니었어. 미안해."
세리나 "그러셨군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어젯밤에 컵라면 드셨죠?"
"어?... 안... 먹었...는데?"
세리나 "거짓말하시면 안 돼요! 저는 똑똑히 보고 있었거든요!"
"음... 어떻게 아는 거야...? 설령 봤다고 해도 한밤중이잖아...?"
세리나 "저는 선생님 주변의 모든 일을 다 알고 있어요♡"
"어?... 그... 그건... 또 무슨...?"
세리나 "그러니까, 보고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계속♡"
"시도 때도 없이...? 설마, 여기 집무실에서만이지...?"
세리나 "아니요, 선생님을 보고 있어요."
"설, 설마 목욕하는 것도 아니라고 말하진 않겠지...?"
세리나 "...물론, 목욕도요♡"
"잠깐만 세리나, 설마 그건..."
세리나 "저는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밤에 휴게실에서 간호사 복장 보고 그러는 것도요♡"
"하!? 무... 아니... 아니야..."
세리나 "상상... 하셨던 거죠? 이렇게 제가 말하는 것을♡"
"아, 아니야..."
세리나 "그렇지 않고서야 무심코 제 이름이 나올 리가 없잖아요, 선생님♡"
"...읏!"
세리나 "...선생님, 날짜가 바뀌었네요."
"그러네...?"
세리나 "후후... 오늘은 무슨 날인지, 아세요...?"
"생일, 이지?"
세리나 "네! 그러니 오늘은 잊을 수 없는 하루로 만들 거예요...♡"
"그렇지, 생일 축하해. 근데 내 위에 올라오는 건 그만둬 줬으면 하는데???"
세리나 "싫어요♡"
"어, 왜...?"
세리나 "말했잖아요, 선생님. 오늘은 잊을 수 없는 하루로 만들고 싶다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선생님을 쓰러뜨리고 있는 거예요♡"
"왜 그렇게 돼... 아직 돌아갈 수 있으니까... 그치? 세리나, 그만두자?"
세리나 "왜 그러세요? 혹시 저 싫어하세요?"
"어...? 아,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세리나 "그럼 괜찮겠죠♡"
"아아아!! 조금씩 옷 벗지 마!!"
세리나 "후후... 그렇게 말씀하셔도... 몸은 정직해요...?"
"아니, 아니야...!"
세리나 "뭐가 아닌데요? 자... 여기...♡ 커지고 있잖아요...?♡"
"세, 세리나... 흐, 흐읍..."
세리나 "하아... 포기할 줄 모르시네요... 좋아요. 이제 강제로라도 해야겠네요."
"세리나...? 눈이 웃고 있지 않아? 으읍, 힘이 세다고!?"
세리나 "선생님이... 잘못하신 거니까요...? 얌전히 저한테 구호당하시면 되는걸요♡"
"으, 으아아아아아!"
작가의 말 세리나 생일 축하해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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