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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ルーアーカイブ #二次創作 メイドカフェを訪れる先生 - mgggの小説 - pixiv
私はD.U地区の一角にある高層ビルの前に立っていた。 先生「確か…ここであってるかな」 私はスマホの地図アプリで現在地を確認しあっていることを確認しビルの中に入る。 先生「え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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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mggg
# 메이드 카페를 방문하는 선생님
나는 D.U 지구의 한 모퉁이에 있는 고층 빌딩 앞에 서 있었다.
선생님 「분명… 여기가 맞겠지?」
나는 스마트폰 지도 앱으로 현재 위치를 대조해 본 뒤 빌딩 안으로 들어갔다.
선생님 「어디 보자… 메이드 카페는 6층인가.」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메이드 카페가 있는 6층으로 향했다.
선생님 「설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
나는 학생들에게 오늘의 일과가 들키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자뻑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학생들에게 굉장히 사랑받고 있는 모양이라, 그런 내가 취미로 메이드 카페에 갔다는 사실이 들통난다면…
시로코 『메이드가 좋다면 말해주지… 그런 고로 메이드 시로코가 선생님… 아니, 주인님의 특히 아랫도리 수발을 들어줄게❤️』
그런 미래가 보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띵동-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어느새 6층에 도착한 모양이다.
선생님 「오늘은 오랜만의 휴일이다, 마음껏 즐겨야지~」
나는 곧 펼쳐질 즐거움을 상상하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다.
네루 「어서 오십시오! 주인님!」
눈앞에서 대단할 정도로 노골적인 영업용 미소를 짓고 있다.
선생님 「네루… 웃는 모습도 귀엽네!」
네루는 웃는 얼굴 그대로 굳어버렸다.
네루 「어째서… 선생이 여기 있는 거야…」
나는 네루의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았다.
네루 「선생은 이런 곳에 혼자 오는구나, 선생의 의외인 면을 봐버렸네.」
선생님 「아하하… 나도 남자니까 말이야, 너희 앞에서는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하거든. 그보다 네루는 왜 여기서 일하고 있어?」
네루는 거북한 듯 시선을 피했다.
네루 「지난번 임무에서 빌딩을 폭파해 버려서 말이야… 가위바위보에서 내가 지는 바람에, 변상금을 벌기 위해서 일하고 있는 거야.」
나는 가게 내부 장식을 살펴보니 전자 기기 대부분에 밀레니엄 로고가 붙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선생님 「그렇구나, 마침 네루가 있으니까 네루한테 서비스를 받아볼까.」
나는 메뉴를 쭉 훑어보고 주문할 음식을 정했다.
선생님 「음… 이 러브러브 오므라이스로 할게.」
내가 주문을 하자 네루의 얼굴이 살짝 붉어지는 것이 보였다.
네루 「선생… 자기 학생 앞에서 용케도 러브러브 오므라이스라고 말할 수 있네… 나라면 부끄러워서 말할 자신이 없다고…」
선생님 「난 처음이 아니니까 말이야, 이 정도는 식은 죽 먹기지!」
네루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러, 러브러브 오므라이스지. 조금만 기다려 줘.」
네루는 주방 쪽으로 뛰어갔다.
선생님 「부끄러워하는 네루라니 드무네~」
나는 오므라이스가 나올 때까지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업무를 보며 기다렸다.
네루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러브러브 오므라이스입니다.」
네루는 내 테이블에 갓 만든 오므라이스를 놓았다.
네루 「그, 그러면 케첩을 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원하는 게 있나?…」
선생님 「그럼 정석대로 내 이름이랑 하트로 부탁할까.」
내가 그렇게 말하자 네루는 얼굴을 붉히며 오므라이스 위에 하트와 이름을 써 내려갔다.
선생님 「오~ 역시 메이드 카페라면 이거지~」
네루 「더럽게 부끄럽지만 선생님이 기뻐한다면 됐나…」
네루가 뺨을 긁적이며 눈을 피한다.
선생님 「그럼 아~ 하고 먹여줄 수 있을까?」
네루 「에… 하아!?」 쾅!
네루는 내 부탁을 듣더니 테이블을 내리쳤다.
선생님 『네루는 꽤 성실하니까 잘 부탁하면 해줄 거야!』
선생님 「하지만 주변 메이드분들도 다 해주고 있으니까 괜찮지 않아?」
네루 「확실히… 그렇긴 하지만 말이야.」
주변을 둘러보니 메이드에게 받아먹고 있는 손님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생님 「부탁이야 네루! 일생일대의 소원이라니까!」
나는 고개를 숙이며 네루에게 간곡히 부탁했다.
네루 「선생! 내가 안 한다고는 안 했잖아…」
네루는 오므라이스를 숟가락으로 떠서 내 얼굴 근처로 가져왔다.
네루 「자, 선생님, 아~앙…… 근데, 왜 실실 웃고 있는 거야! 나도 부끄러우니까 빨리 하라고…」
선생님 「앗! 아니, 네루의 반응이 귀여워서 그만…」
네루 「귀여…!? 머,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죽여버린다!」
네루의 처음 보는 반응에 나는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선생님 「자, 아~앙… 음~ 맛있다! 직접 먹는 것보다 10배는 맛있네!」
네루 「선생!? 그런 목소리로 말하지 마! 다들 보고 있잖아!」
우리 테이블은 다른 손님들과 메이드들에게 빤히 쳐다보임을 당하고 있었다.
일반 시민 A 『저거, 여자친구 같은 반응인데…』
일반 시민 B 『자기 학생한테 저런 짓을 시키다니, 역시 샬레의 선생님은 변태야…』 소곤소곤
메이드 점원 『네루 짱이 저런 표정을 짓다니… 처음 보네…』
내가 네루의 반응을 즐기고 있는 동안 내 평판이 점점 깎이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깨닫지 못했다…
선생님 「오늘 고마웠어, 네루. 즐거웠어.」
네루 「뭐, 나도 나쁘진 않았고…」
나는 오므라이스를 다 먹고 가게에서 나가려 하고 있었다.
네루 「맞다, 선생 이거 줄게.」
나는 네루로부터 의문의 종이 봉투를 받았다.
선생님 「네루, 여기에 뭐가 들어있어?」
네루 「그건 말이야, 밀레니엄 메이드 카페에서 나눠주는 브로마이드인데 내 브로마이드가 들어있어.」
선생님 「에? 그런 게 있어! 봐도 돼?」
내가 묻자 네루는 봉투를 열려는 내 손을 제지했다.
네루 「안 되는 게 당연하잖아! 집에 가서 열어봐.」
선생님 「뭐, 그렇겠네. 또 올게! 안녕, 네루!」
나는 네루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네루 「또 오는 건 좋지만 내가 없을 때 오라고~」
네루도 나를 향해 손을 흔들어 주었다.
나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종이 봉투를 열었다.
선생님 「이, 이건!? 대단한 게 나와버렸네…」
내가 뽑은 브로마이드는 네루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브로마이드였고, 그 브로마이드에는…
네루 『주인님, 정~말 좋아해❤️』
라고 네루의 친필로 적혀 있었다.
작가의 말 : 선생님이 취미로 메이드 카페를 방문하는 이야기입니다.
오타나 탈자, 혹은 캐해석 차이 등이 있을 수 있으나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상이나 댓글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갭모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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