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링크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27533268
#BlueArchive #駄文 先生はシャーレを辞めるそうです - みりの小説 - pixiv
先生「よし、仕事辞めるか!」 アロナ「先生!何でそうなるんですか!」 プラナ「肯定。私もその点については疑問です」 先生「だってさぁ、こっちはもう23徹だよ!?連邦生徒会に言っ
www.pixiv.net
작가 : みり
# 선생님은 샬레를 그만두겠다고 합니다
선생님 「좋아, 일 때려치우자!」
아로나 「선생님! 왜 그렇게 되는 건가요!」
프라나 「긍정. 저도 그 점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선생님 「그치만 말야, 여긴 벌써 23일째 밤샘이라고!? 총학생회에 말해도 줄어들기는커녕 왠지 더 늘어났단 말이야!? 어제는 샌즈 강이 보였다고!?」
프라나 「선생님, 글자가 틀렸어요」
선생님 「앗, 진짜네. 이대로라면 내가 가스터 블래스터의 먹잇감이 되겠어」
아로나 「확실히 업무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긴 하죠...」
프라나 「선생님을 그만둔 후에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선생님 「당연히 빅◯터에서 일해야지. 아, 아로나랑 프라나도 제대로 데려갈 거니까 걱정 마」
프라나 「선생님, 빅◯터는 이미 망했어요」
선생님 「어? 망했어?」
프라나 「네, 벌써 2년쯤 전에 망해서 위◯즈가 되었답니다」
선생님 「아, 그래도 사표는 이미 썼으니까」
아로나 「정말로 그만두시는 건가요...?」
선생님 「응, 벌써 의지가 가득 찼거든」
프라나 「선생님은 언◯테일을 좋아하시나 보네요」
선생님 「응, 벌써 30회차는 돌았어」
프라나 「참고로 무슨 루트를 하셨나요?」
선생님 「노멀 루트가 1번, 그 외에는 전부 몰살 루트야」
프라나 「이미 늦었군요」
선생님 「왠지 욕이 들린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프라나 「기분 탓입니다」
선생님 「바깥세상으로 나가면 단독주택 사서 셋이서 행복 라이프를 즐기자!」
아로나 「네! 딸기 우유 파티를 해요!」
선생님 「그러자!」
프라나 (보케 역할은 두 사람에게 맡기기로 하죠)
프라나 「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선생님, 당신이 없으면 키보토스가 붕괴합니다」
선생님 「괜찮아, 내가 없어도 충분히 잘 돌아갈 거야. 그도 그럴 게 총학생회장이 있던 시절에도 어떻게든 됐었잖아」
프라나 「전부터 생각했습니다만 상바보군요」
선생님 「무무, 방금 내 욕했지. 그런 고로 프라나의 딸기 주스는 압수!」
프라나 「하아, 무슨 일이 있어도 전 모릅니다」
선생님 「노마드 워커가 나는 될 거야!」
🏢🚕
총학생회에서
선생님 「안녕, 린 쨩」
린 「린 쨩이라니 그게 뭡니까... 그것보다 신규 서류가 있」
선생님 「오늘부로! 샬레를 그만두겠다!」 팍 (사표를 책상에 내리치려다 빗나가서 바닥에 맞는 소리)
린 「...」
선생님 「푸하하, 놀랐나! 이제 울고불고 매달려도 돌아오지 않을 거다!」
린 「이렇게 될 것을 예측해서 계획을 세워두길 잘했군요」 딸깍
선생님 「?」
우르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학생들이 들어오는 소리. 에, 어디 숨어 있었던 거야?)
선생님 「??」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린 「선생님이 과로 때문에 퇴직할 것을 내다보고 『Protocol: Servitus(선생님 속박 계획)』을 세워두었습니다」
선생님 「그게 무슨 계획이야? 난 모르는 건데?」
린 「이 계획은 선생님이 사표를 내고 키보토스를 떠나려 할 때 키보토스의 학생 전원을 소집하는 계획입니다」
선생님 (업무량을 줄여주기만 하면 될 일인데 말이지)
선생님 「하나 묻고 싶은데 왜 다들 총학생회에 협력하는 거야? 전에는 꽤 사이가 나빴잖아」
히나 「키보토스가 일부다처제를 합법으로 하는 법률을 만드는 것으로 합의했어」
선생님 「히나, 그건 린이 할 대사야」
린 「...그렇게 되었으니 납득해 주십시오」
선생님 「납득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호시노 「으헤, 이제부터 계속 함께야」 하이라이트 오프
선생님 「이게 세간에서 소문난 하이라이트 오프!? 그 상냥한 눈은 어디로 간 거야!?」
미카 「이걸로 평생 함께네☆」 하이라이트 오프
선생님 「오늘만 두 번째 하이라이트 오프! 이제 틀렸어...」
아리스 「아리스는 선생님과 결혼합니다!」
선생님 「아, 왠지 아리스의 말이 그나마 낫게 느껴져」
시로코 「응, 선생님을 덮칠 거야」
선생님 「히익, 그런 무서운 소리 하지 마! 그보다 어디서 그런 말을 배운 거야!?」
학생들 「포기해! 선생님!」
선생님 「아로나, 프라나. 지금이라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있어?」
프라나 「없습니다. 하지만 살아서 돌아오신다면 함께 생각해 보죠」
선생님 「그렇게 차갑게 말하지 말고 도와줘... 아니 끊겨 있잖아! 프라나 용서 못 해」
린 「이걸로 끝입니다. 총원, 공격」
우다다다 (학생들이 돌진해 오는 소리. 이런 기박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어)
(이대로라면 R-18 전개가 되어버려. 대체 어쩌면... 앗! 이 수법을 쓰면!)
선생님 「AT 필드! 전! 개!」
미카 「뭐야 이 배리어, 아무리 때려도 안 깨져...」
선생님 「후후후... 최근 TV에서 하던 에반게리온 영화를 보고 게마트리아에게 만들어 달라고 했지!」
호시노 「하지만 선생님, 이 다음은?」
선생님 「그거에 대해서는 이미 해결 완료다!」
학생들 「뭐!?」
선생님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작가가 더럽게 졸리대! 즉 여기서 버티고 있으면 어떻게든 된다!」
아리스 「선생님! 작가라는 게 뭔가요?」
선생님 「아리스, 이 세상에는 몰라도 되는 일이 아주 많단다」 (먼 산)
그 후, 선생님에게 이런 짓을 하지 않는 것과 업무량을 줄여주는 것을 조건으로 샬레에 돌아ㄱ...
쿨쿨
작가의 말 : 그러고 보니 에바의 완전 신작이 만들어지는 모양이네요
이게 의식의 흐름이지
'단편 블루아카 소설 (Pixiv) > 단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생님의 행동을 속속들이 꿰고 있는 세리나 (0) | 2026.03.18 |
|---|---|
| 유부녀 히마리와의 하루 ~같은 눈높이로 서는 날~ (0) | 2026.03.17 |
| 샬레에 살게 된 결과 당번 학생에게 질투하게 된 독점욕 가득한 케이 (1) | 2026.03.16 |
| 과자를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쪄버린 케이 (1) | 2026.03.15 |
| 냉혹한 산술사의 오산 (0) |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