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블루아카 소설 (Pixiv)/작가 - 天原まーる

얀데레 아로나 & 프라나

무작 2026. 3. 1. 17:00

작품 링크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27386749

 

#ブルーアーカイブ #プラナ(ブルーアーカイブ) ヤンデレ アロナ&プラナ - 天原まーる3rdの小説

最近の先生はずっと前に無茶をし続けていた 一週間以上の徹夜は当たり前生徒の為に各学園を駆け巡り時にはデートや争いに巻き込まれ挙句には誘拐までもされた 先生が危機的な状況に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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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天原まーる3rd


# 얀데레 아로나 & 프라나




최근의 선생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계속해서 무리를 해왔다
일주일 이상의 밤샘은 당연하고, 학생들을 위해 각 학원을 동분서주하며 때로는 데이트나 분쟁에 휘말리고, 급기야 납치까지 당했다
선생님이 위기 상황일 때마다 아로나와 프라나는 선생님을 지키지 못해 무력감을 느끼고 있었다

프라나 「저희는 선생님께 힘이 되어드리지 못하고 있네요……」
아로나 「그……렇네요……」

선생님 「그렇지 않아! 배리어도 잘 쳐주고 있고, 덕분에 치명상은 피하고 있으니까! 게다가 트러블에 휘말리는 건 내 불운 체질 때문이라 어쩔 수 없는 거야~ 업무는 뭐…… 힘들긴 하지만……」

프라나 「하지만……」

선생님 「그렇게 자신이 부족하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 게다가 아로나와 프라나는 나의 힐링인걸♪ 웃는 얼굴이 제일이야!」

아로나 「선생님…… 정말 좋아해요!!」 (덥석 매달리며)
프라나 「정말 너무 다정하세요, 선생님.」 (덥석 매달리며)
선생님 「둘 다 이렇게 매달리다니, 귀엽다니까 정말!」 (쓰담쓰담)

아로나 「에헤헤// 선생님이 쓰다듬어 주시니까 마음이 놓여요!」
프라나 「♪」

선생님은 아로나와 프라나를 예뻐해 준 뒤 싯딤의 상자 밖으로 돌아갔다

프라나 「선생님은 그렇게 말씀해 주셨지만, 더 선생님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로나 「맞아요! 선배도 선생님을 더 도울 수 있도록 힘낼게요!」

그리고 며칠 뒤 비극이 일어난다……



~아비도스~

이날도 선생님은 아비도스 일동과 함께 헬멧단과 교전 중이었다

호시노 「얼른 정리해 버리자고~」 (탕 탕)
노노미 「다 같이 외출하는 도중에 습격해 오다니…… 용서 못 해요☆」 (두두두두)
선생님 「호시노랑 노노미가 무서운데.」
아야네 「오랜만에 선생님과 보내는 시간을 방해받아서 화가 난 모양이에요.」
선생님 「그, 그렇구나.」

헬멧단원 A 「젠장…… 먹어라!」 (수류탄을 던진다)

호시노 「그런 건 소용없어.」

호시노는 피하며 헬멧단원을 날려버린다

헬멧단원 A 「윽! ……너 맞으라고 던진 게 아냐………… 선생님을 향해 던진 거라고!!!!」

호시노 「!? 안 돼! 선생, 도망쳐!!!」

선생님 「어?」


그 순간 폭발이 일어났다


호시노 「선생!!!!」
선생님 「괘, 괜찮아…… 그냥 좀 날아갔을 뿐이니까……」
프라나 「프라나 배리어로 학생분들의 대미지도 경감했습니다.」
선생님 「프라나 나이스!」

아야네 「저희가 즉시 벽이 되어드려서 다행이네요……」
세리카 「조금만 늦었어도 선생님이 다칠 뻔했잖아!」

호시노 「선생님을 위험에 빠뜨린 죄는 무겁다고.」 (하이라이트 오프)

헬멧단원 A 「모두 가라아아아아아! 구하악!」

헬멧단원 B 「잡았다!」

선생님 「우와아!?」

선생님은 싯딤의 상자를 빼앗긴다

아로나 「선생님!!」
프라나 「앗!? 설마!!」

헬멧단원 B 「이게 없으면 당신도 죽지 않는다고 들었지? 가지고 있지 않은 지금이라면!」

아야네 「그만두세ㅇ」

탕! 탕!
헬멧단원은 선생님을 향해 총을 겨누고 발포했다

선생님 「끄아아아아아!!!!!!」

선생님은 비명을 지르며 바닥에 뒹군다

아로나 「선생님!!!」
프라나 「아, 아아아아!!!! 선생님! 싫어요! 죽지 마세요! 이제 선생님을 잃는 건 싫단 말이에요!!」

아야네 「선…… 생님?」

헬멧단원 B 「아하하하하하! 샬레의 선생님이 이런 꼴이라니 꼴좋구나! 아하하! 하!?」

그 순간 헬멧단원은 호시노에게 날아갔다

호시노 「허억 허억…… 지혈하고 빨리 병원으로 데려가! 어서!!!!!!」
아야네 「네!!!!」
세리카 「선생님 정신 차려! 절대로 죽게 안 둘 거니까!!!」

아야네의 헬기에 태워 구호기사단에게 향한다

호시노 「선생님을 쏜 너희는 절대로 용서 못 해.」 (하이라이트 오프)
시로코 「응.」 (하이라이트 오프)
노노미 「죽음은 너무 무릅니다…… 영원한 지옥을 보여드리죠.」 (하이라이트 오프)


호시노 일행에 의해 이 헬멧단은 궤멸당했다

선생님은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며 상처가 아물 때까지 입원하게 되었다



~싯딤의 상자 속~

프라나 「………………」
아로나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싯딤의 상자 속에 들어왔는데!! 저는 대체 뭘 하고 있는 건가요…… 지키기는커녕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다니…… 우우……」
프라나 「선생님을 지키는 것이 제 역할인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는…… 선생님을 두 번 다시 잃고 싶지 않아요…… 다치는 모습도, 과로로 쓰러지는 모습도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희로서는…………」
아로나 「……선생님이 이쪽 공간에 계시면 다칠 일도 없을 텐데…… 하지만 살아있는 인간은 장시간 여기 들어올 수 없고……」 (중얼)

프라나 「앗! 그거예요 선배!」
아로나 「에에!? 왜 그러세요 프라나 짱!?」

프라나 「선생님을 이 공간에 가두는 거예요!」

아로나 「하, 하지만 가둔다고 해도 선생님은 살아있는 인간이에요. 장시간 여기 있을 수 없는데 어떻게 하려고요?」

프라나 「선생님을 육체째로 데이터화시켜서 이쪽으로 끌어들이는 거예요♡ 데이터화시켜서 여기에 가둘 준비를 하죠…… 그리고 완전히 데이터화가 되면 끌어들여서 저희 권한으로 나갈 수 없게 만드는 겁니다. 어떠신가요, 아로나 선배?」
아로나 「에에!? 선생님을 여기에 감금한다고요!? 그런 짓을 하면 키보토스가 대혼란에 빠져서 멸망할걸요!?」
프라나 「그건 괜찮습니다. 선생님의 안드로이드를 기동해서 선생님으로서 일하게 할 거니까요.」
아로나 「절대 가짜라는 게 들통날 거예요! 생각하ㄴ」

프라나 「아로나 선배는 선생님이 다치는 모습을 보고 싶으신가요?? 여기에 가둬두면 선생님이 다칠 일도, 과로로 쓰러질 일도, 귀찮은 일에 휘말릴 일도 없습니다. 게다가 에브리데이 함께 있을 수 있다고요?」 (하이라이트 오프)
아로나 「그, 그건 매력적이지만…… 하지만 선생님은 그런 걸 바라지 않으세요!」

프라나 「……아로나 선배에게는 한 번 선생님을 잃는 공포를 심어줘야겠군요.」

프라나는 그렇게 말하며 아로나에게 다가간다

아로나 「프, 프라나 짱!? 무, 무슨 짓을 하려는 건가요!?」

프라나 「제가 겪었던 기록을 아로나 선배가 체험하게 하겠습니다.」
아로나 「잠깐만요, 앗!」


~~~~~~~~


아로나 「……프라나 짱 말대로 선생님을 여기에 감금하죠. 두 번 다시 선생님이 죽는 모습 따위 보고 싶지 않아요.」 (하이라이트 오프)

프라나 「아로나 선배도 드디어 알아주셨군요…… 그럼 준비를 시작할까요? 선생님과 저희를 위해서.」 (하이라이트 오프)

아로나 「그렇네요♡ 진심으로 할게요.」

이렇게 해서 선생님 데이터화 감금 계획이 시작되었다




~1주일 뒤~

선생님 「싯딤의 상자가 돌아왔네~ 아로나 일행은 괜찮으려나……」

그렇게 말하며 싯딤의 상자를 기동해 아로나 일행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싯딤의 상자 속~

선생님 「아로나, 프라나~」

아로나 「선생님!!!」 (덥석 매달리며)
프라나 「선생님!」 (덥석 매달리며)
아로나 「선생님이에요! 살아있어…… 다행이다…… 다행이에요!!」
프라나 「선생님이 살아계셔서 정말 기뻐요……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했습니다……」

선생님 「아니야, 싯딤의 상자를 빼앗긴 내 잘못이지. 제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프라나 일행이 배리어를 쳤을 텐데…… 총 맞는 거 봤지? ……무서운 기억을 갖게 해서 미안해.」

아로나 「총에 맞으셨을 때 선생님을 잃는 공포와 선생님을 지키지 못한 무력감이 몰려와서…… 그저 괴롭고 슬펐어요……」
선생님 「아로나……」

프라나 「저는 또다시 선생님을 잃는 공포와 절망으로 마음이 부서질 것 같았어요…… 선생님 부탁이에요, 이제 두 번 다시 저희 곁에서 떠나지 말아 주세요……」
선생님 「알았어, 이제 절대로 둘한테서 떨어지지 않도록 할게……」

프라나 「앗! 정말인가요!? 기뻐요.」 (꼬옥)
아로나 「에브리데이 함께예요!」

선생님 「아하핫, 기운을 차려서 다행이다! 그럼 나는 병실로 돌아갈게. 안 돌아가면 다들 걱정할 테고…… 어라? 왜 못 나가지? 아로나, 프라나, 못 나가겠는데 어떻게 된 거야??」

프라나 「나갈 필요 없습니다. 방금 말씀하셨죠, 두 번 다시 저희에게서 떠나지 않겠다고…… 선생님은 알았다고 승낙하셨잖아요? 그러니 선생님은 평생 이곳에서 저희와 함께 있는 겁니다.」 (하이라이트 오프)

선생님 「그럴 수가!? 여기서 나가지 않으면 학생들에게 걱정과 폐를 끼치게 돼! 빨리 내보내 줘!」

아로나 「안 돼요, 선생님. 선생님은 여기서 저와 프라나 짱이랑 셋이서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여기라면 선생님이 다칠 일도 과로로 쓰러질 일도 없어요! 게다가 성적인 욕구는 저희가 받아들일 테니 안심하세요! 에헤헤, 평생 함께예요? 선생님.」 (하이라이트 오프)

선생님 '(위험해, 도망쳐야 해! 둘 다 제정신이 아니야. 하지만 어떻게 도망쳐야……)'

선생님은 일단 달렸다
하지만

프라나 「선생님, 멈춰주세요.」

프라나가 그렇게 말하자 선생님의 몸은 움직임을 멈췄다

선생님 「앗!? 왜 몸이 안 움직이는 거지!?」

프라나 「선생님의 몸은 저희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에 저희의 명령에는 거역할 수 없답니다♡」

선생님 「뭐, 뭐라고!?」

아로나 「선생님은 저희 거예요♡ 자, 선생님? 이제 학생들 생각은 잊고…… 저희 생각만 해주세요♡」

선생님 「으윽! 아아아아아!!」


그리고 선생님이 갑자기 사라진 일로 키보토스는 대혼란에 빠졌다
선생님을 찾으려 각 학원이 협력해 수색을 벌였으나 발견되지 않았고 학생들은 절망했다

그런 가운데 싯딤의 상자 속에서 선생님과 아로나, 프라나 세 사람은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마지막은 검열 좀 했음...
이 작가는 암살각을 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