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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ルーアーカイブ #愛が重い ノノミ「先生パーティに参加していただけませんか?」 - 天原ま
先生「うーん働きとうないでござる」 アロナ「変なこといってないでちゃんと仕事してください!それにこの書類の束期限明日までですよ!?」 先生「アロプラなんとかして〜」 アロ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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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天原まーる3rd
# 노노미 「선생님, 파티에 참석해 주시지 않겠어요?」
선생님 「으음, 일하기 싫소이다...」
아로나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제대로 일하세요! 게다가 이 서류 뭉치들, 기한이 내일까지라고요!?」
선생님 「아로프라, 어떻게 좀 해줘~」
아로나 「저희는 현실 세계로 나갈 수 없어서 도와드릴 수 없거든요!!」
프라나 「돕고 싶습니다만, 실체가 없으면 도와드릴 수 없다는 게 안타깝네요……」
선생님 「프라나는 착하고 귀엽네.」
프라나 「////」
아로나 「왜 프라나만 칭찬하시는 거예요!?」
선생님 「아로나는 핑크색 봉투를 안 주니까.」
아로나 「무우우!!!」 (볼을 부풀리며)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자니………
노노미 「실례할게요~☆」
선생님 「노노미? 어서 와♪ 오늘은 무슨 일로 왔니?」
노노미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왔는데요…… 먼저 업무부터 끝낼까요? 저도 도와드릴 테니까요☆」
선생님 「어? 그래도 돼? 부탁부터 먼저 말하는 게…」
노노미 「네♪ 부탁은 나중에 해도 되니까요☆ 무엇보다 선생님께 도움이 되고 싶거든요♪」
선생님 「그럼 염치불구하고 좀 도와줄래?」
노노미 「맡겨만 주세요♪」
~~~~~~
선생님 「끝났다!!! 노노미가 도와준 덕분에 제시간에 맞췄어!! 정말 고마워! 보답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뭐든 들어줄게!」
노노미 「!? 정말인가요!? 그럼 업무 끝난 뒤에 말씀드리려 했던 부탁을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선생님 「그게 뭔데?」
노노미 「이번 네프티스 창립 기념 파티에 저와 함께 참석해 주셨으면 해요!」
선생님 「네프티스라면 노노미네 집안 대기업이잖아? 그게… 왜 나랑 같이 가고 싶은 거니?」
노노미 「이유는 우선 창립 기념 파티라 네프티스의 자회사나 거래처의 높으신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요, 그게…… 네프티스의 차기 사장 자리를 노리고 제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선생님 「아~ 사장 자리를 노리는 녀석들인가… 노노미 입장에서는 성가시겠네.」
노노미 「네… 그래서 선생님께서 제 약혼자인 척을 해주셨으면 해요!」
선생님 「에엑!? 아니, 그건 좀…… 게다가 부모님께 혼나는 거 아냐…?」
노노미 「아버지와 어머니는 선생님이 약혼자 행세를 하는 것에 찬성하신달까, 제가 평소에 선생님 이야기를 자주 해서 신뢰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괜찮아요!」
선생님 「그, 그렇구나… 알았어, 참석할게.」
노노미 「감사해요, 선생님♪ 파티는 일주일 뒤니까 그날 오후 일정은 비워두셔야 해요?」
선생님 「알았어. 복장은 정장이면 될까?」
노노미 「복장은 이쪽에서 준비할 테니 안심하세요♡」
선생님 「그럼 사이즈를 알려주…」
노노미 「선생님의 신체 사이즈는 다 알고 있으니 괜찮답니다~♡」
선생님 「그, 그렇구나. (어떻게 알고 있는 거지?)」
노노미 「그럼 잘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일주일 뒤~
~네프티스의 고급 호텔~
나는 노노미가 준비해 준 비싸 보이는 정장을 차려입고 노노미와 함께 회장으로 들어섰다.
노노미 「선생님, 정말 잘 어울려요♡」
선생님 「……노노미도 그… 정말 아름다워.」
노노미 「앗! 감사해요, 선생님♡ 선생님, 약혼자 행세하는 거 잊으시면 안 돼요?」
선생님 「아, 응, 알고는 있는데 엄청 긴장되네……」
참석자 1 「오, 노노미 님. 안녕하십니까.」
노노미 「안녕하세요, 〇〇 씨. 이번 파티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어른스러운 여성처럼 행동하는 노노미는 신선하네…)」
참석자 1 「옆에 계신 분은 혹시…」
노노미 「네♪ 제 약혼자예요♡」
선생님 「처음 뵙겠습니다. 노노미 씨의 약혼자인 선생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참석자 1 「당신이 그 유명한 샬레의 선생이십니까…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따님에게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들어서 꼭 한번 뵙고 싶었습니다.」
선생님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기쁘네요.」
참석자 1 「앞으로도 고생이 많으시겠지만, 제 딸과 학생들을 소중히 여겨 주십시오.」
선생님 「네, 물론이죠!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참석자 1 「정말 훌륭한 분이시군요…… 노노미 님과 행복하시길.」
참석자는 우리 곁을 떠났다.
선생님 「좋은 사람이네.」
노노미 「그렇죠~ 이 파티 참석자 전원이 선생님을 알고 있는 것 같은데요?」
선생님 「에? 진짜?」
노노미 「네♪ 선생님은 여러 트러블이나 학교 문제를 해결하신 데다, 선생님이 오신 뒤로 치안도 좋아지고 있으니까요. 학생들 말고도 많은 분이 알고 계신답니다♪」
선생님 「그렇구나~」
그 뒤로도 여러 사람과 인사와 대화를 나눴다. 가끔 「앞으로도 오랫동안 잘 부탁드립니다」라거나 「사장이 되셨을 때는 부디 저희 회사에 힘을 보태주시길…」, 「노노미 님을 아껴주세요」 같은 말을 들었지만, 무언가 위화감이 느껴졌다. 기분 탓이겠지……
~~~~~~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는데, 한 마리 개 수인 청년이 우리 앞에 나타났다.
청년 「어이!! 노노미 씨의 약혼자가 네놈이냐!!」
선생님 「? 그렇긴 한데…… 그게 왜?」
청년 「노노미 씨는 내 약혼자였다고!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네놈 때문에 파혼당했단 말이다!」
선생님 「뭐, 뭐라고!? 노노미, 정말이니?」
노노미 「……확실히 그랬었죠. 저는 싫었지만 부모님이 마음대로 결정하셨던 모양이라… 몇 번이고 대시를 받아 곤란했거든요… 스토커 같은 짓도 했던 것 같고……… 하지만 선생님 덕분에 그 약혼이 백지화되어 안심하고 있었습니다만……」
선생님 「그렇군. 이 친구는 노노미와의 결혼을 포기하지 못했다는 거구나…….」
청년 「너, 자세히 보니 그냥 아저씨잖아! 그 정장도 그냥 빌린 거지?? 일반인 아저씨가 노노미 씨랑 어울릴 리가 없잖아!! 당장 파혼해!!」
청년은 강압적인 태도로 그렇게 쏘아붙였다.
노노미 「………」 (빡침)
선생님 「이렇게까지 심한 말을 듣다니… 그보다 아직 아저씨 소리 들을 나이는 아닌데, 그렇게 말하니 상처받네……」
회장이 웅성거린다.
청년 「야, 듣고 있어!!」
선생님 「듣고 있어. 확실히 내가 노노미에게 과분하다는 건 알고 있어.」
청년 「그럼 어서,」
선생님 「하지만 내가 노노미를 사랑하는 건 진심이야…… 그리고 넌 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단정 짓고 있지만, 노노미의 기분을 물어본 적은 있니?」
노노미 「앗!?」
청년 「윽!! 그, 그딴 건 상관,」
선생님 「상관있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하는 건 싫잖아? 하물며 자기도 모르는 곳에서 멋대로 결정된다면… 나 같아도 그런 건 싫을 거야.」
청년 「그건 네 생각일 뿐이잖아!! 우리랑은 상관없어! 그리고 나도 노노미 씨를 사랑하고 앞으로 행복하게 해줄 자신도 있어! 너랑 다르게 회사도 경영하고 재력도 있다고! 어때? 너랑 나 중 누가 더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을지 명백하잖아? 자, 노노미 씨, 저와 다시 약혼합시다.」
청년은 노노미 앞에 손을 내밀었다.
노노미 「거절하겠습니다.」
노노미는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을 정도로 차가운 목소리로 대답했다.
청년 「어, 어째서!!」
노노미 「당신은 아까부터 선생님을 비하하며 저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단정 지어 말했죠. 선생님 말씀을 제대로 들었나요? 제 기분을 물어봤냐는 질문 말이에요.」
청년 「그, 그건……」
노노미 「묻지 않았죠? 게다가 다 알고 있어요. 당신이 사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제 몸을 목적으로 접근했다는 걸.」
청년 「!? 무,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노노미 「………사실 직접 보시는 게 빠르겠네요.」
노노미는 그렇게 말하며 스마트폰을 조작했다.
그러자 회장의 대형 스크린에 영상이 흘러나왔다.
【대충 청년이 노노미를 야스중독으로 만들어서 자신의 노예로 삼겠다는 얘기】
~영상 종료~
회장이 술렁이고 영상이 끝나자마자 참석자들의 시선이 청년에게 꽂혔다.
선생님 「우와…… 진짜 쓰레기네……」
청년 「어, 어떻게 이런 게……」
노노미 「당신이 이상할 정도로 끈질겨서 탐정에게 조사를 의뢰했거든요. 게다가 이것뿐만 아니라 회사 공금 횡령도 하고 있었죠? 증거는 다 모였으니…… 각오하세요.」
청년 「…………이렇게 된 이상!!!」
청년은 주사기와 총을 꺼내 들었다.
청년 「움직이지 마!!! 움직이면 쏜다!!」
회장은 비명과 혼란에 휩싸였다.
그도 그럴 것이 헤일로가 없는 수인이나 기인이 많았기에, 선생님처럼 총의 위력에 따라 한 방에 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노미 「윽! 비겁하네요……」
청년 「비겁이고 뭐고 다 네 탓이야…… 난 너 때문에 모든 걸 잃게 됐어…… 그렇다면 널 미치게 만들어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 수밖에 없지!!!」
청년은 그렇게 말하며 노노미에게 달려들었다.
노노미는 주변 참석자들을 신경 쓰느라 움직이지 못했다.
청년 「아하하하하하하!!!!」
노노미에게 주사기를 찌르려던 그 순간,
그때
선생님 「지금이다!!!!!」
청년에게 라이더 킥을 날렸다.
청년은 저 멀리 튕겨 나갔다.
청년 「윽!!」
노노미 「선생님!?」
선생님 「『내』 노노미에게 손대지 마.」
청년 「제기라아아아아알」
청년은 선생님에게 총을 겨눴지만
선생님 「그딴 거에 겁먹을 줄 알아!!!」
선생님은 총을 차서 날려버리고 그대로 청년의 멱살을 잡았다.
선생님 「지금의 넌 그냥 쓰레기일 뿐이야!!! 이 꽉 깨물어!!」
선생님은 청년에게 업어치기를 먹였다.
업어치기를 당한 청년은 그대로 기절했다.
선생님 「하아…… 하아… 그리고 이 약도…」
약이 든 주사기를 부쉈다.
액체는 카펫에 흡수되었다.
선생님 「……여러분, 이제 괜찮습니다….」
회장에서는 박수와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참석자들로부터 칭송과 감사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그중에는 반해버렸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그때 노노미는 살짝 뾰로통해져 있었다.
청년은 네프티스의 보안 요원들에게 끌려갔다.
그리고 파티는 무사히 계속되어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다.
회장에서는 내내 선생님에 대한 화제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
~호텔 휴게실~
노노미 「오늘은 정말 감사해요, 선생님.」
선생님 「감사 인사를 받을 정도의 일은 안 했는걸?」
노노미 「아니요, 제 전 약혼자로부터 모두를, 그리고 저를 구해주셨잖아요.」
선생님 「학생을 지키는 게 선생의 역할이고,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야.」
노노미 「선생님……… 저기, 그때 저를 『내 노노미』라고 불러주셨죠?」
선생님 「아, 그건 그 상황의 분위기에 휩쓸려 멋있는 척하려고 그만……」
노노미 「저는 정말 기뻤어요. ///」
선생님 「//////」
똑똑
방문 노크 소리가 들렸다.
노노미 「누구신가요… 들어오세요.」
노노미 어머니 「실례할게~ 어머, 노노미랑 선생님 여기 계셨네.」
노노미 아버지 「한참 찾았단다.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어…」
노노미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 「노노미 씨의 어머니신가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샬레의 선생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노노미 어머니 「이거 참 예의 바르시기도 해라… 우리 딸이 신세를 지고 있네요. 노노미의 엄마예요. 잘 부탁드려요.」 (꾸벅)
노노미 아버지 「노노미의 아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 두 분이 저를 찾고 계셨다는데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노노미 어머니 「방금 전의 문제를 선생님이 해결해 주셨다고 들어서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던 거랑…… 노노미가 정말 좋아하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확인하고 싶어서요♪」 (생긋)
선생님 「그, 그렇군요…… 정말 노노미 씨와 닮으셨네요….」
노노미 어머니 「평소처럼 편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그나저나…… 후후훗, 노노미가 왜 당신을 좋아하는지 알 것 같네요♪」
노노미 아버지 「정말 좋은 분이라는 게 한눈에 보이는군요… 그리고 꽤나 고생을 많이 하신 상이야.」
노노미 「맞아요! 선생님은 10일 밤샘 같은 건 그냥 예사로 하시고요, 학생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희생하는 분이라니까요! 온갖 사건에 휘말려서 정말 걱정하게 만드는 분이에요!」
선생님 「반박할 말이 없네.」
노노미 아버지 「하지만 그런 점이 좋은 거겠지?」
노노미 어머니 「후후훗.」 (흐뭇하게 지켜본다)
노노미 「그, 그렇긴 하지만요!!」
선생님 「노노미는 가족 앞에서는 이런 느낌이구나.」 (흐뭇)
노노미 「선생님까지 그런 눈으로 보지 마세요!!」
노노미를 놀리면서도 선생님은 노노미의 부모님과 노노미가 당번일 때의 모습이나 평소 모습, 그리고 자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느덧 한 시간이 훌쩍 지났다.
노노미 어머니 「벌써 한 시간이 지났네… 슬슬 가볼게♪ 아! 이 호텔 맨 위층 스위트룸을 두 사람이 묵을 수 있게 예약해 뒀으니 거기서 푹 쉬다 가렴♪」
선생님 「아, 감사합니다….」
노노미 아버지 「선생님, 앞으로도 우리 딸을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네, 맡겨주세요!」
노노미 아버지 「아, 그리고 노노미는 엄마랑 아주 닮았으니까 서,」
노노미 어머니 「네~ 달링? 쓸데없는 소리는 하면 안 돼요♡ 아, 그리고 쓸데없는 소리 하려고 했으니까 벌이에요♡」
노노미 아버지 「미, 미안해! 그러니까 제발 봐줘!!」
노노미 어머니가 노노미 아버지를 들쳐 메고 나간다.
<그만해애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다고오-!>
선생님 「평소에도 저런 느낌이니?」
노노미 「아버지가 어머니를 화나게 하면 늘 저러세요……」
선생님 「그렇구나…….」
노노미 「그, 그보다 모처럼 방을 준비해 주셨으니까 그쪽으로 가지 않으실래요?」
선생님 「어, 어… 알았어….」
~최상층 스위트룸~
선생님 「저기…… 이 대량의 보석이랑 돈뭉치가 든 가방, 그리고 선물 상자들은 다 뭐야?」
노노미 「그건 전부 이번 파티 참석자분들이 선생님께 드리는 선물이에요.」
선생님 「어??」 (멍하니)
노노미 「사실 선생님께는 비밀로 했지만, 이 파티는 창립 기념을 겸한…… 선생님과 저의 진짜 약혼 기념 파티였거든요♡」
선생님 「에에에에에엑!? 그럼 나 진짜로 노노미의 약혼자가 된 거야!? 어? 척하는 게 아니라?」
노노미 「네♪ 약혼자인 척해달라고 했던 건, 선생님 입으로 직접 약혼자라고 인정하게 만들기 위한 거였답니다♡」
선생님 「말도… 안 돼… 정정해야,」
노노미 「안 돼요♡ 이미 수많은 분이 약혼자로 알고 계시니까 이제 와서 정정해 봐야 무의미해요♡ 안심하세요, 선생님께 폐가 되지 않도록 정보 조작은 해둘 테니까요♡」
선생님 「뭐!? 저, 저기 노노미?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노노미 「불길한 예감이요? 후훗, 그렇지 않아요. 이제부터 선생님은……… 저한테 잡아먹힐 뿐이니까요♡」
선생님 「으아아, 역시나냐!!!!!」
노노미 「이제 반항하지 마세요!」
선생님은 노노미에게 짜이고 말았다.
같은 시각, 노노미 아버지도 노노미 어머니에게 짜였다고 한다.
그리고 노노미와 결혼한 뒤, 선생님과 노노미 아버지는 피해자로서 사이가 좋아졌다고 한다. (하소연하다가 또 당하는 건 또 다른 이야기)
티스토리 한 번 더 정지 먹으면 영정이라 쫄려서 수정함
이정도면 괜찮..겠지?
'단편 블루아카 소설 (Pixiv) > 작가 - 天原まーる'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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